오늘은 음력으로 새해이자 내 생일이기도 하다.
집에 안 내려간 탓인지 명절이란 느낌도 없다.
집에 안 내려간 탓인지 명절이란 느낌도 없다.
생일이지만, 생일이라는 느낌도 없다.
내가 내가 태어난 날을 맞이하는 행사를 갖어본 적이 많지 않은 고로
생일이라는 걸 특별히 축하해야하는지 잘 모른다.
내가 내가 태어난 날을 맞이하는 행사를 갖어본 적이 많지 않은 고로
생일이라는 걸 특별히 축하해야하는지 잘 모른다.
생일은 태어난 사람을 축복하는 날이 아니라 태어나게 해 준, 낳아준 분들에게 감사해야 하는 날이다.
그런데 죄송스럽게도 고마워할, 감사한다는 말을 못 전했다.
새해 겸 생일을 혼자 와인 한잔과 함께 하고있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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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었지만 생일 축하. -- witch 2006-02-01 12:15:02